|
Charlie Landsborough
I’ve found all the love I ever wanted 제가 늘 원하던 그런 사랑을 했어요. Things so sweet I never could explain 저로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너무도 감미로운 것들 이였지요. Hold me like a prisoner who has nowhere to escape 마치 도망 갈 곳이 없는 포로와 같이 저에게 지속됐지요. Tied forever to a lover’s chain. 한 연인의 굴레에 영원히 얽매였어요. You showed me the strongest love is gentle 당신은 가장 강인한 사랑이 부드럽다는 것을 나에게 보여주었죠. Softer than the lightest summer rain 가볍게 내리는 여름 비 보다 더 부드럽다고요.
You don’t have to try at all to keep me where I am 당신은 제가 있는 곳에 있으려 아무런 것도 하지 않았어요. Locked forever in the lover’s chain. 연인의 굴레 속에 영원히 갇히고 말았어요 . Some friends would like to take me 어떤 친구들은 제가 익숙했던 곳으로 저를 back to where I used to be 되돌리려고 하는 것 같았지요. They can’t believe my old ways have all died 그들은 모두 끝났다는 저의 구차한 변명을 믿지 않았어요. They wont listen to me when I try to make them see 그들은 제가 추억이 있던 것을 볼 때 저에게 듣고 싶데요. A little love can keep me satisfied. 약간에 애정일지라도 저에게 충분해요.
It took a while to make my heart surrender 내 마음을 빠지게 하는 것은 한 참 걸렸어요. Surrender proved so easy when it came 빠지는 것이 올 때 너무 쉽다는 것도 알았어요. Now nothing in this crazy world could take my heart away 지금 이 미쳐버린 세상 속에 어떤 것도 From the sweetness of your lover’s chain. 사랑스러운 연인의 굴레에서 내 마음을 앗아 갈 수는 없었어요 I’ve discovered my remedy of heaven 저는 천국의 가는 법을 알게 되었어요. By your side forever I’ll remain 당신 곁에서 저는 영원히 있을 거예요 All the doubtful pleasures of my past could not compare 모든 걸 확신하지 못한 내 추억 속 즐거움이 With the sweetness of your lover’s chain. 사랑스러운 연인의 굴레와 비교할 수 없어요. With the sweetness of your lover’s chain. 사랑스러운 연인의 굴레 때문에
아일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찰리 랜즈보로는 거의 30년을 무명으로 지낸 뒤에 컨트리 뮤지션으로
인정받게 된다.
젊었을 때 그는 낮에는 교사, 저녁에는 그가 살던 리버풀 지역의 클럽에서 노래를 불렀다.
챨리는 초창기에 작곡가로서 입지를 굳혔으나, 어떤 눈 먼 여자 아이가 아버지에게 질문을 하는 것을 듣고 영감을 얻어 What colour is the wind? (바람의 색은 무엇인가)를 작곡하게 된다.
챨리는 현실을 외면 않고 포용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가수이다. 그는 Irish Country Music 분야를 개척해 나아가는 가수이기도 하며, 그의 멜로디는 언제나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다.
x-text/html; charset=iso-8859-1" hidden=true src=https://t1.daumcdn.net/cafefile/pds32/42_cafe_2007_04_19_18_30_462736c1deb11&.WMA loop="-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x-x-allowscriptaccess="sameDomain">
|
'MUSIC > 팝,째즈,월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 Really Dont Want To Know - Bonnie Guitar (0) | 2011.11.19 |
|---|---|
| You Mean Everthing To Me - Neil Sedaka (0) | 2011.11.16 |
| No Woman No Cry - Joan Baez (0) | 2011.11.11 |
| Cusco (잉카음악의 대표주자 ) - Baikal Lake外 (0) | 2011.11.10 |
| Mammy Blue - Jose Merce (0) | 2011.11.08 |